도움말
나라장터 공고를 찾고 비교하는 데 자주 나오는 질문 53가지를 모았습니다. 여기서 답을 찾지 못하셨다면 문의하기로 남겨 주세요.
조달청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가 공개하는 공공데이터를 받아 입찰공고·발주계획·사전규격·결과공고·입찰기업을 한 화면에서 검색하는 서비스입니다. 나라장터에서 화면을 여러 번 옮겨 다녀야 확인되는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두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닙니다. BLUE JODAL은 조달청이나 나라장터가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니라, 조달청이 공개하는 OpenAPI를 이용해 만든 민간 검색 서비스입니다. 공고의 원본은 언제나 나라장터이며, 상세 화면마다 나라장터 원문으로 가는 링크를 함께 둡니다.
없습니다. 이 서비스는 공고를 찾고 비교하는 검색 도구이며 투찰·전자입찰 기능은 없습니다. 실제 입찰 참가는 나라장터에서 입찰참가자격 등록과 인증 절차를 마친 뒤 나라장터에서 진행해야 합니다.
검색은 로그인하지 않아도 전부 됩니다. 관심공고 저장, 검색조건 저장, 마감·결과 알림처럼 사용자마다 값이 달라지는 기능만 계정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현재 공개된 검색 기능과 계정 기능은 별도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 기능이 생기면 적용 전에 서비스 화면으로 미리 공지합니다.
됩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같은 주소로 접속하면 화면 크기에 맞춘 목록으로 바뀝니다. 마감이 임박한 공고를 이동 중에 확인하는 데 맞춰 만들었습니다.
주소창을 복사해서 보내면 됩니다. 키워드·기간·업무유형·지역·금액 구간 같은 조건과 정렬, 페이지 번호가 모두 주소에 들어 있어서 받은 사람이 같은 화면을 그대로 봅니다.
물품 납품, 공사, 용역, 외자까지 나라장터에 공고가 올라오는 모든 업종이 대상입니다. 특히 매일 새 공고를 훑어야 하는 영업·견적 담당자, 특정 기관이나 품목만 좁혀 보는 실무자에게 맞춰 만들었습니다.
첫 화면 검색창에 공고명이나 기관명, 공고번호를 넣고 왼쪽 필터로 좁힙니다. 기간, 업무유형(물품·공사·용역·외자), 계약방법, 참가가능지역, 업종·면허, 추정가격 구간, 진행 상태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입찰공고 검색수집 작업이 몇 분 간격으로 돌면서 새 공고와 정정공고를 받아 옵니다. 나라장터에 올라온 직후 바로가 아니라 다음 수집 주기에 반영되므로, 마감이 몇 시간 안 남은 건은 나라장터 원문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참가가능지역 필터로 시·도를 고르면 그 지역 업체가 참가할 수 있는 공고만 남습니다. 지역 정보는 공고 목록이 아니라 별도 오퍼레이션으로 받아 공고번호와 차수로 붙인 값입니다.
업종·면허 필터에 보유한 면허명을 넣으면 그 면허가 제한조건에 걸린 공고를 찾습니다. 다만 면허제한은 그룹끼리 택일인 경우가 많아 실제 참가 자격은 공고문과 입찰공고서의 자격요건을 최종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렬을 마감임박순으로 두면 남은 시간이 적은 순으로 올라옵니다. 목록 위쪽에는 오늘·내일 마감 건을 따로 모은 줄이 있어서 조건을 바꾸지 않고도 급한 건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찰 일정과 개찰 일시, 추정가격·기초금액, 참가가능지역, 면허·업종 제한, 담당자 연락처, 첨부문서 목록, 정정 안내, 비슷한 조건의 다른 공고를 봅니다. 마감일을 캘린더에 넣는 .ics 파일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공고 상세의 첨부문서 목록에서 원본 파일 링크로 이동합니다. 파일 자체는 나라장터에 있는 것을 그대로 여는 방식이라, 나라장터에서 파일이 교체되면 최신본이 열립니다.
정정으로 확인된 공고는 목록과 상세에 정정 표시가 붙습니다. 다만 나라장터 목록 응답이 정정 시각을 비워 보내는 경우가 있어, 정정 시점까지 정확히 필요하면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볼 수 있습니다. 상태 필터를 마감 포함으로 바꾸거나 공고 주소로 바로 들어가면 지난 공고도 그대로 열립니다. 다만 사이트맵에는 마감 전 공고만 싣기 때문에 검색엔진에서는 진행 중인 공고가 먼저 잡힙니다.
한 페이지에 10건부터 100건까지 고를 수 있고, 마지막에 고른 값을 브라우저가 기억합니다. 검색 결과를 파일로 내려받아 사내에서 돌려 보는 것도 됩니다.
공공기관이 그 해에 어떤 사업을 언제쯤 발주할 계획인지 미리 공개한 자료입니다. 공고가 뜨기 전 단계라, 어느 기관이 어떤 사업을 준비하는지 먼저 알고 영업이나 제안을 준비하는 데 씁니다.
발주계획 보기사업명·기관명·계획번호로 찾고 업무유형과 발주 예정 월로 좁힙니다. 계획 상세에서는 사업 개요와 예상 금액, 그 계획으로 실제 나온 공고가 있으면 그 공고까지 이어 봅니다.
아닙니다. 계획은 예정일 뿐이라 시기가 밀리거나 사업이 취소되기도 하고, 금액과 내용이 공고 단계에서 바뀌기도 합니다. 확정된 것은 공고이며 계획은 준비 시점을 가늠하는 자료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발주기관이 입찰공고를 내기 전에 규격서를 먼저 공개하고 업체 의견을 받는 절차입니다. 규격이 특정 제품에 유리하게 쓰였다고 판단되면 이 기간에 의견을 등록해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규격 보기공고가 뜬 뒤에는 규격을 바꾸기 어렵습니다. 우리 제품이 들어갈 수 있는지를 가르는 조건이 이 단계에서 정해지기 때문에, 의견등록 기간 안에 확인하는 것과 공고를 보고 아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기본 목록은 아직 의견을 낼 수 있는 건만 보여 줍니다. 마감된 건까지 보려면 목록 상단에서 마감 포함으로 바꾸면 됩니다. 지난 규격은 곧 나올 공고의 내용을 미리 읽는 데 씁니다.
의견등록은 나라장터에서만 됩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규격 내용과 마감일을 확인하고 나라장터 원문으로 이동하는 데까지 도와줍니다.
결과 공고 화면에서 개찰이 끝난 공고의 낙찰업체, 낙찰금액, 낙찰률, 참가업체 수를 봅니다. 기관명이나 공고명, 업체명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결과 공고 보기낙찰금액이 기준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같은 업무유형·계약방법의 최근 건들을 모아 보면 그 판에서 실제로 몇 퍼센트에 붙는지가 드러나기 때문에, 투찰가를 잡을 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없습니다. 나라장터 공개 API는 낙찰자 정보만 제공하고 참여했다가 떨어진 업체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에 있는 모든 업체 통계는 낙찰(1위) 이력만 센 값입니다.
그 공고에 몇 개사가 들어왔는지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공사와 용역은 통상적인 경쟁 강도가 달라서, 화면에서는 업무유형별 기준으로 한산·보통·과열을 나눠 표시합니다.
나옵니다. 낙찰자가 정해지지 않은 건은 유찰로 표시되며, 유찰 뒤 재공고가 나면 대개 새 공고번호로 다시 올라옵니다.
단가계약처럼 품목마다 낙찰자가 갈리는 공고입니다. 이때는 품목 수만큼 낙찰 행이 들어오므로, 화면에서 낙찰 건수와 공고 기준 건수를 함께 적어 한 공고가 여러 건으로 읽히지 않게 했습니다.
원본 응답에 금액이 비어 있는 건입니다. 임의로 채우지 않고 미공개로 그대로 둡니다. 값이 없는 것과 0원은 뜻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관심공고로 저장해 두면 결과 알림이 함께 켜집니다. 같은 공고번호로 낙찰정보가 들어오는 순간 알려 주며, 관심공고에서 빼도 결과 감시는 남습니다. 순위에 들지 못하면 아무 연락이 오지 않는 실무 때문에 넣은 기능입니다.
낙찰 이력을 사업자등록번호로 묶어 그 업체의 낙찰 건수, 낙찰 합계와 평균, 평균 낙찰률, 주요 발주기관, 주력 품목, 월별 추이를 봅니다. 경쟁사나 협력사를 살펴볼 때 쓰는 화면입니다.
입찰기업 검색나라장터 낙찰 응답에 실려 온 값입니다. 상호·대표자·주소·전화는 가장 최근 낙찰 건의 값을 씁니다. 등기부나 사업자등록증을 조회한 것이 아니라서 최신 등기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수집된 기간 안에서 그 사업자번호로 낙찰된 건만 센 값입니다. 떨어진 참여는 공개되지 않으므로 실제 참여 횟수는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
참가업체가 1개사뿐이었던 낙찰의 비율입니다. 평균 참가업체 수만 보면 경쟁을 뚫은 이력처럼 읽히지만, 단독 비중이 높으면 혼자 들어가 가져간 이력이라 뜻이 전혀 다릅니다.
단가계약처럼 한 공고를 품목별로 나눠 가진 상대 업체입니다. 그런 이력이 없으면 대신 같은 발주기관에서 낙찰받은 업체를 보여 주는데, 이쪽은 맞붙었다는 기록은 아닙니다.
문의하기로 사업자등록번호와 함께 알려 주시면 확인 후 처리합니다. 원본이 조달청 공개 데이터라 나라장터 쪽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문의하기목록이나 상세에서 별표를 누르면 저장됩니다. 로그인 전에 눌러도 로그인을 마치면 보던 화면으로 돌아와 그대로 저장됩니다. 저장한 공고는 마이페이지 관심공고 탭에 모입니다.
마이페이지마이페이지 알림 설정에서 규칙을 만들고 수신 대상을 연결하면 됩니다. 마감 며칠 전에 받을지는 규칙마다 D-7부터 당일까지 고를 수 있고, 특정 공고만 다른 날짜를 걸어 둘 수도 있습니다.
현재는 텔레그램으로 보냅니다. 마이페이지에서 발급한 일회용 코드를 전용 봇에게 보내면 계정과 이어지고, 그 뒤부터 규칙에 맞는 알림이 그 대화로 옵니다.
저장해 둔 검색조건에 맞는 새 공고나 정정공고가 들어오면 알립니다. 발송 주기를 변경 즉시로 두면 다음 수집 실행에서 확인해 보내고, 매일이나 평일 아침으로 두면 하루 한 통으로 묶어 보냅니다.
됩니다. 자주 쓰는 조건을 이름 붙여 저장하고, 그중 하나를 기본 조건으로 지정하면 로그인 후 첫 화면이 그 조건으로 열립니다. 저장한 조건은 알림 규칙의 기준으로도 씁니다.
같은 공고·같은 사유의 알림은 한 번만 나가도록 발송 이력으로 막습니다. 보내기 전에 이력을 먼저 남기는 방식이라, 발송 도중 문제가 생겨도 다음 실행이 같은 알림을 다시 보내지 않습니다.
관심없음으로 표시하면 이후 검색 결과에서 빠집니다. 매번 같은 조건으로 검색할 때 이미 판단이 끝난 공고가 계속 올라오는 것을 막는 기능입니다.
아직입니다. 발송 도메인 연결 뒤에 열 예정이며, 그때까지는 텔레그램으로 받습니다.
조달청이 공식 OpenAPI로 제공하는 값을 그대로 저장해 보여 줍니다. 다만 수집 주기 때문에 최신 정정이 늦게 반영될 수 있고, 원본 응답이 비어 오는 항목도 있습니다. 투찰 여부를 가르는 조건은 마지막에 나라장터 원문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화면마다 최종 동기화 시각을 적어 두었고, 기업 상세에는 그 업체의 수집된 활동 기간을 표시합니다. 표시된 기간 밖의 이력은 집계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문의하기로 공고번호나 사업자등록번호와 함께 알려 주시면 원본 응답과 대조해 확인합니다. 원본 자체가 다른 경우에는 저희 쪽에서 고칠 수 없어 그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문의하기목록 화면에서 현재 검색 조건 그대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조건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필요한 범위까지 좁힌 뒤에 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심공고, 저장한 검색조건, 알림 설정과 발송 이력이 함께 삭제됩니다.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하기에서 버그 신고와 개선 요청, 제휴 문의를 모두 받습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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