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에서 뒤늦게 지적되는 것들
검수까지 끝난 계약이 1년 뒤 감사에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자주 지적되는 항목과 그때 무엇을 요구받는지, 미리 남겨 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나라장터 입찰참가자격 등록부터 투찰, 적격심사, 낙찰 후 계약까지 공공조달 실무를 단계별로 정리한 글입니다. 제도 설명은 조달청 고시와 법령이 원본이고 기준은 개정됩니다. 글에서 다루는 절차를 실제로 적용하기 전에는 공고 원문과 나라장터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기관이 예정가격을 어떤 자료로 만드는지 알면 우리 견적의 기준도 잡힙니다. 가격정보와 표준품셈, 원가계산 자료를 어디서 확인할지 정리했습니다.
검수까지 끝난 계약이 1년 뒤 감사에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자주 지적되는 항목과 그때 무엇을 요구받는지, 미리 남겨 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지자체 자체 쇼핑몰, 공공기관 구매 플랫폼, 우수제품 전용 채널까지. 등록해 둘 만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판단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연구용역은 회사 실적보다 참여 연구진의 이력이 점수를 만듭니다. 자격 요건과 제안서에서 무엇을 보는지, 소규모 업체가 들어가는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공공조달은 대금이 확실합니다. 대신 예산과 제도에 매출이 묶입니다. 공공 비중이 높아질 때 생기는 위험과 적정선을 따져 봅니다.
납기를 못 맞출 것 같을 때 지체상금을 피하는 경로가 연장 신청입니다. 인정되는 사유와 신청 시점, 늦으면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공사에는 지역 업체를 공동수급체에 넣도록 하는 조건이 붙습니다. 지분 하한과 파트너를 고를 때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공고가 요구하는 인력과 장비를 어느 시점 기준으로 보는지, 상시 고용이 아니어도 되는지, 증빙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공고 서너 건을 함께 준비하면 서류가 섞이고 마감이 겹칩니다. 담당자를 나눌 때의 권한 문제와 건별 관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등록은 남아 있는데 안에 매달린 증빙이 만료돼 자격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한이 붙는 항목과 분기에 한 번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 건의 경쟁률보다 그 시장의 참가업체 수 추세가 더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무엇을 세고 어떻게 해석할지 정리했습니다.
면허 대여와 인증서 공유는 편의로 시작해 제재로 끝납니다. 어디까지가 위험 구간인지, 걸리면 어떤 절차가 따라오는지 정리했습니다.
키워드로 관련 글을 모아 봅니다.
입찰공고·발주계획·사전규격·결과공고를 기간과 지역, 업종으로 좁혀 검색하고 마감 알림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